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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회 공주시의회 임시의회 방청 소감 상세보기
제목 187회 공주시의회 임시의회 방청 소감
작성자 윤** 등록일 2017-02-06 조회수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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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주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방청석에 60여명의 공무원들이 2시간 가까이 시간 낭비하면서

방청석에 죽치고 앉아 있어야 되느냐고 묻고 쉽습니다

업무보고 하는 회의를 보니 국장이나 과장들이 나와서 업무보고를 하고 질문을 받는데

질문하는 의원들은 한명도 없고 (질문이 없다고 잘못 되었다고 하는것은 절대 아님)

질문없이 그대로 물러나는데 만약에 질문이 있어면 국장이나 과장들의 머리가

컴퓨터가 아닌이상 아무리 책임자라 해도 모든 업무를 다 완전히 파악하고 있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그러면 보조원 한명만 데리고 옆에 대기 하고 있다가 질문 내용에 대해 잘 모르면

양해를 구하고 보조원 한테 물어서 대답하면 되잖아요?

(잘 모른다고 야단치는 의원이 있다면 그 의원이 잘못 되었겠지요. 자신은 모든걸

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 할 수 있습니까?)

업무보고 하는 사람과 보조원도 잘 모르면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 주겠다고 하면 되잖아요?

꼭 그 자리에서 답변을 줘야 된다는 법도 없지요?

국회상임위에서도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 하겠다는것을 종종 봐 왔습니다

방청석 자리가 약 60여석이 넘는것으로 보이는데 그 많은 공무원들을 그렇게 아무일 없이

죽치고 앉아 있게 하고 업무보고를 해야 되고 보고를 받아야 됩니까?

60여명의 공무원들이 그렇게 시간 낭비면 몇시간의 시간 낭비가 되는 겁니까?

60여명의 공무원들이 그시간에 시민들을 위해 또는 시정을 위해 일을 하면

얼마나 능률적이고 시간 절약이 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내 눈에는 그런 장면이 권의의식의 단면을 보는것 같아 씁씁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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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6-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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